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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런 삼청동길과 북촌한옥마을 이미지 이곳의 모든 이미지와 사진은 무료이미지입니다.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더 많은 이미지는 우측 상단 돋보기에 키워드를 입력하세요!! 키워드-전통한옥마을, 기차박물관, 삼청동, 율곡로, 안국역, 북촌, 북촌한옥마을, 종로, 창덕궁, 광화문, 관광지, 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 삼청동길, 구도심거리의 정취, 고풍스런 상점, 빈티지한 골목, 삼청동 커피숍, 북촌한옥마을까페, 삼청동 식당
(일본반응) 일본인은 한국인보다 오사카사람이 더 싫다?! 지역감정, 참 오래되고 잘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한국의 지역감정 문제도 현재 진행형이고 과거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앞으로 더 좋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한편 한국뿐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지역감정이 존재하는데 그중 얼핏 떠오르는 국가가 영국과 스페인이다. 영국과 스페인의 훌리건들이 엄청난 것만 봐도 이들의 지역감정 역시 대단하다는걸 미루어 짐작케한다. 또한 단합 잘되기로 유명한 일본 역시도 관동과 관서로 나뉘어 지역감정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지켜보는 한국입장에서는 흥미롭기도 하고 그 이유를 알면 다소 황당하기도 하고 그렇다. 애초에 지금의 일본이란 국가의 초석을 만든건 관서지역 사람들이었다. 즉 교토, 오사카, 고베, 히로시마, 나라, 규슈 등 말이다. 지금 일본의 상징인 도쿄도와는 꽤 멀리 떨어져 ..
(일본반응) 가미카제 성공확률6% 그들이 목숨을 버린 이유, 일본인들이 느끼는 카미카제란.. 여전히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 온갖 거짓과 날조로 20세 벌어진 자국의 역사를 부정하는 그들을 보면 온갖 육두문자가 떠오르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을텐데...비난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비난해야 하지 않을까. 왜 그들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자신들이 피해자이고 도리어 우리보고 혹은 다른 국가들보고 역사왜곡이라는 말을 하는지 아마 이번 영상을 보면 조금은 이해가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어떤 의미에서 볼때 지난 태평양전쟁으로 일본도 많은 인명 피해를 본 국가일 것이다. 700만명의 민간인과 군인들이 죽어다고 하니 절대 적은 숫자는 아니다. 하지만 그 안을 잘 들여다보면 그들이 왜 한국과 중국 등 주변 아시아국가에 대해 적대적인지 이해할 수 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들 역시 울분이라는게 있을거고 그것을 어디론가..
(해외반응) 드라마 "추노" 탄자니아인도 중독시키는 한류드라마 벌써 종영한지가 7년이나 되었다. 드라마 "추노"이야기다. 기존 사극과는 차별화된 현대적인 액션씬과 신소재, 주옥같은 대사 그러면서도 한국인의 한의 정서를 잘 녹여낸 추노는 2010년 방영 당시 여러모로 화제였던 드라마다. 국내 시청자들이라면 여전히 장혁과 오지호의 열연, 성동일의 천지호 캐릭터 등 기억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문득 해외반응이 궁금해진다. 가장 한국적인 드라마인 사극의 깊이와 진지함을 외국인들은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일지...그나마 요즘은 일반드라마는 물론 사극 역시도 해외로 많이 수출되고 아시아권에서 방영되는 현실이라 낯설음이 적을 수 있는데 7년전 당시만해도 "대장금" "주몽"정도만 이름이 알려진 상황이기때문에 또 "대장금" "주몽"과는 다른 스타일의 액션활극이기때문에 이 방대한 스..
(중국반응) 영화 "내부자들" 중국 TV용 영화는 한국영화에 상대가 안된다. 개봉때부터 워낙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사회적 파장을 야기했던 영화 "내부자들" 영화 속 이야기와 현실 속 정치적 상황이 교묘히 들어맞으면서 더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영화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호연 나아가 민감한 이야기를 더없이 가치있는 영화로 만든 스탭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명작으로 남지 않았을까 생각든다.한편 좋은 영화라는 입소문은 한국을 넘어 여러 나라에도 전해졌는데 이번시간에는 이 영화를 감상한 중국팬들의 반응 코멘트를 소개한다. 전반적으로 타국영화에 대해서 다소 배타적이고 까칠한 중국영화팬들이 웬일로 호평을 많이 하였고 자국이 선보이지 못하는 영화적 스케일과 주제의식에 부러움과 감탄을 마지 않았다.몇몇 영상속에서 보이는 잔인함과 낯뜨거운 화면에 대해 거부감을 들어내는 팬들도 있었으나 현실의 추악한 단면..
(해외반응) 드라마 "최고의한방" 한국엔 좋은 드라마가 정말 많구나!! 정말 좋은 작품인데 생각보다 주목받지 못하면 그 작품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많이 아쉽다. 하물며 직접 만들고 연기하는 배우들의 심정은 어떨까.이번 시간에 만나볼 해외반응의 작품 "최고의 한방"이 그러하다. 어느날 갑자기 과거에서 미래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세상과 조우하고 또 나아가 상상조차 못했던 아들의 존재를 알게 되며 심지어는 한 여자를 두고 같이 사랑에 빠지는 장난같은 운명에 놓인다면 황당 그 자체일 것이다.하지만 드라마라는 설정을 인지해서인지 아니면 현실감 있게 좋은 연기를 펼치는 윤시윤, 김민재, 이세영 등의 노력때문인지 이 다소 황당할수도 있는 SF적 이야기가 현실에서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사실감으로 다가오고 그속에서 충분히 공감할 에피소드와 웃음코드로 드라마를 수놓고 있..
(일본반응) 일본인 아빠가 중3 아들의 교과서를 보고 경악한 사연!! 최근 일본인 아빠가 중3 아들의 교과서를 보고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바로 아들의 교과서가 우경화 내용으로 가득하고 마치 군국시대로 되돌아간 듯한 내용으로 가득했기 때문이다.그나마 이 일본인 아빠는 일본인이지만 의식이 깨어있고 제대로 역사를 배운 사람이었던 것일까. 자신이 놀란 것을 일본야후 지식인에 묻고 있다. 이대로 둬도 괜찮은건지.... 그는 진심으로 일본의 우경화를 걱정하고 어린 학생들을 걱정하고 있었다하지만 예상되는 것과 같이 그의 질문에 답하는 대다수의 일본유저들은 도리어 그를 비난하고 일본의 우편향적인 교과서에 동조하고 그 내용들을 사실로 믿고 있었다. 물론 단순히 한 사이트의 일부 주장이기때문에 일본인 전부가 그렇다고 일반화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다만 우익화가 될 수 밖에 구조적으로 교육적..
(중국반응) 영화 클래식, 13년만에 손에진 입덕하는 중국팬들!! 역시 명작은 시대초월 국경초월일까? 한창 사드로 금한령과 반한령이 기승인 봄과 여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봉한지 13년이나 지난 영화 "클래식"이 이제사 중국에서도 주목받고 꾸준히 영화평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문화의 힘이란 상상이상의 것이란 생각이 든다. 다만 정상적인 방법인지 어둠의 그림자를 통한 시청인지는 짐작되면서도 궁금하고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한편 아마도 많은 분들이 한국의 대표 러브스토리 영화로 "클래식"을 꼽을 것 같은데 중국의 영화팬들 역시 한국최고의 러브스토리 영화로 주저없이 이 영화를 선택하고 있어 역시 보는 눈은 비슷한 것 같단 생각이 든다.더불어 이제는 신인배우에서 원숙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손예진에 이제서야 입덕하는 중국팬들이 보이는데 손예진이 주연한 좋은 영화와 드라마가 많으니..